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조중동이 사라졌다, 포털이 아름다워 졌다.
다음에서 조중동 뉴스를 내린 것인지, 조중동에서 먼저 내린것인지 필자는 아직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다. 하지만 이미 다음에서는 조중동 뉴스가 발견 되지 않고 있다.
사건의 발단인 즉, 다음 누리꾼들의 조중동 불매 운동에 대해 조중동에서 다음측에 공동 대응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들의 대응인 즉, 다음에 뉴스 송고 서비스를 제공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촛불시위 이후 다음 아고라에 조중동 불매운동이 강하게 일어났으나, 다음이 그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방관하자 조중동이 대책을 마련했다. 사실 포털에서 뉴스로 인한 수익보다는 서버 관리등 유지비가 많이 때문에 그로인한 수익은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조취는 다음보다 조중동 자신들에게 더 큰 손해가 될 것이 크다. 다음, 엠파스, 네이버, 네이트, 드림위즈등등 모든 포탈을 통털어 다음의 뉴스 클릭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조중동의 제살 깍기 식의 대처 방식 인 것이다. 다음이라는 미디어에서 조중동의 장악력이 약해 진다면, 나머지 기타 미디어들이 부각 될 것이다. 다음을 이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타 미디어가 조금씩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결국 조중동 자신들에게 어느 하나 득이 될 것이 없다. 네티즌들이 일부러 조중동 홈페이지를 찾아 뉴스 구독 할 일은 크게 많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기 위해, 검색을 하기 위해 다음에 접속해서 관심거리인 뉴스를 클릭 하는 정도이니 말이다.
만약, 조중동이 다른 언론사에 동참을 제의 한다면?
다른 언론사의 수뇌부도 주변의 정황을 살필 것이다. 쓸데없이 참견해서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조중동 3사가 욕먹는 순간, 옆에서 거들며 손을 들었다가 조중동 + 알파로 싸잡아 국민들에게 비난 받기는 싫을 것이니까.
앞으로 언론사가 인터넷 포탈을 장악하고 좌지 우지 하려는 것에 대해 다음이 확고한 입장 표명과 함께 현명한 대처를 해 나갔으면 한다.
조중동이 내부에서 변하지 않으면 당장이야 문제 없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들의 세력은 약해 질 것이다. 지금의 초, 중, 고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그때도 조중동이 존재 할 수 있을까? 조중동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안에서 부터 변해야 한다. 그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 더럽혀진 허벅지 살을 베어내고, 썩은 창자를 빼내는 각오로 자신들을 바꾸어야만 그들은 국민에게로 한발 가까이 다가 설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에서 3명의 학생이 같은반 급우들에게 거짓말과 과장된 정보를 제공해 그 많은 피해를 주었다. 다행히 그 학급 학생들의 마음이 넓어 그러한 3명을 그냥 두고 보기만 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무조건 그들의 말을 지지하는 덩치큰 아이들 몇몇도 있었다. 결국, 약한 나머지 학생들이 따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그 3명을 왕따를 시키고 있었다. 그 3명의 아이들은 말한다, 우리가 왕따가 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나머지 모든 학생을 왕따 시켜 버릴 것이다! 두고보자!
우리 반장 김다음은 저런 3명의 학생들을 보고 코웃음을 쳤다. 그 학생들이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사과를하고 관용을 구하고 그들과 다시 사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건의 발단인 즉, 다음 누리꾼들의 조중동 불매 운동에 대해 조중동에서 다음측에 공동 대응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들의 대응인 즉, 다음에 뉴스 송고 서비스를 제공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촛불시위 이후 다음 아고라에 조중동 불매운동이 강하게 일어났으나, 다음이 그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지 않고 방관하자 조중동이 대책을 마련했다. 사실 포털에서 뉴스로 인한 수익보다는 서버 관리등 유지비가 많이 때문에 그로인한 수익은 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조취는 다음보다 조중동 자신들에게 더 큰 손해가 될 것이 크다. 다음, 엠파스, 네이버, 네이트, 드림위즈등등 모든 포탈을 통털어 다음의 뉴스 클릭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조중동의 제살 깍기 식의 대처 방식 인 것이다. 다음이라는 미디어에서 조중동의 장악력이 약해 진다면, 나머지 기타 미디어들이 부각 될 것이다. 다음을 이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타 미디어가 조금씩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결국 조중동 자신들에게 어느 하나 득이 될 것이 없다. 네티즌들이 일부러 조중동 홈페이지를 찾아 뉴스 구독 할 일은 크게 많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기 위해, 검색을 하기 위해 다음에 접속해서 관심거리인 뉴스를 클릭 하는 정도이니 말이다.
만약, 조중동이 다른 언론사에 동참을 제의 한다면?
다른 언론사의 수뇌부도 주변의 정황을 살필 것이다. 쓸데없이 참견해서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조중동 3사가 욕먹는 순간, 옆에서 거들며 손을 들었다가 조중동 + 알파로 싸잡아 국민들에게 비난 받기는 싫을 것이니까.
앞으로 언론사가 인터넷 포탈을 장악하고 좌지 우지 하려는 것에 대해 다음이 확고한 입장 표명과 함께 현명한 대처를 해 나갔으면 한다.
조중동이 내부에서 변하지 않으면 당장이야 문제 없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들의 세력은 약해 질 것이다. 지금의 초, 중, 고 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그때도 조중동이 존재 할 수 있을까? 조중동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안에서 부터 변해야 한다. 그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자기 더럽혀진 허벅지 살을 베어내고, 썩은 창자를 빼내는 각오로 자신들을 바꾸어야만 그들은 국민에게로 한발 가까이 다가 설 수 있을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