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장고 문을연다
2. 코끼리를 넣는다
3. 문을 닫는다
1. 국민을속인다
2. 4대강을 죽인다.
3. 4대강을 살린다.
약간 비유가 이상할수도 있겠지만..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을 생각할때..
갑자기 냉장고 문을 연다는 말을 듣게 되면 "아.. 이건 넌센스야, 나는 속았구나" 생각을 하게 된다.
4대강 살리기는 넌센스이다. 4대강 살리기 홈페이지가 만들어 졌다. 그들의 대표문구 "국민의 행복을 국토해양부가 함께 합니다" 에 나는 동의 할 수가 없다. 이런것 쯤으로 국민이 행복 해 질 수 있다면 우리나라를 수십조각내는 운하를 만들어도 좋다.
먼저 죽이고 살리는 4대강
현실에서 냉장고에 코끼리를 넣기위해서는 토막내서 넣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토막이 난다.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방법의 .. 마지막은 간단하게 "문을 닫는다" 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쉽게 4대강을 살리기만 하면 된다.
파나마 운하는 아주 짧은 구간을 공사해 엄청난 항해 거리를 줄였다. 그러한 경제적 선택이 아닌 한국형 대운하는 경제적 손실이며 재앙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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